“죽으면 그냥 묻으면 된다”…장애 노인 20년 부린 ‘현대판 노예’ 사건에 중국 공분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의 한 시골에서 장애 노인을 20년 간 무임금으로 노동을 시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상관신문 캡처 허베이성의 한 시멘트 판매점에서 장애를 가진 노인이 20년 넘게 사실상 ‘무임금 노동’을 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경찰은 업주를 구속했고, 가족과 연락이 끊겼던 노인은 DNA 대조를 통해 가족을 찾
- 서울신문
- 2026-06-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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