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화된 ‘마약 카르텔 1인자’ 무덤…“범죄자 성지 될라” 전전긍긍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공원묘지에 있는 CJNG 설립자 세르반테스의 무덤. 다른 무덤과 달리 온통 붉은 장미로 꾸며져 있다. SNS 캡처 멕시코에서 가장 잔인한 범죄 카르텔을 이끌던 두목의 무덤이 화려하게 꾸며진 상태로 관리되고 있어 범죄자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각에서 일고 있다. 사후에도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무덤의 주인은 악명 높
- 서울신문
- 2026-05-17 14:5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