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천지 아이티, 살인으로 1시간마다 0.8명 사망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갱단들이 경찰을 저지하기 위해 타이어에 불을 지른 가운데 주민들이 불에 그슬린 타이어를 가져가고 있다. 에우로파프레스 캡처 갱단이 세력을 확대하고 있는 아이티에서 폭력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일각에선 사실상의 내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남미 언론들은 25일(현지시간) 유엔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 서울신문
- 2026-03-26 12: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