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10m 앞두고 제지당한 1위, 중국 마라톤 심판의 황당한 착각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마라톤 대회에서 결승선을 눈앞에 두고 심판이 선수를 제지하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펑멘신문 캡처 결승선을 눈앞에 둔 마라톤 선수가 갑작스럽게 심판에게 제지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결국 해당 심판은 1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지만 자격 논란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펑멘신문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2026 충
- 서울신문
- 2026-03-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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