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값 폭등’ 아르헨티나의 비극... 시신 수습하던 의사가 도둑으로 돌변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에서 산책하다 무참히 살해당한 피해자. 의사를 포함한 구조대원들이 이 피해자의 스마트폰을 훔쳐 더 큰 공분을 사고 있다. 라나시온 캡처 사건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피해자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기로 악명 높은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지난 9일(현지시간) 살인 사건
- 서울신문
- 2026-03-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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