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물청소 자제하자” 가뭄의 악몽 되살아나는 우루과이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진=물 부족으로 고전하는 농촌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물탱크차가 이동하고 있다. 우루과이 상하수도공사 제공 2023년 혹독한 장기 가뭄으로 최악의 피해를 본 우루과이에서 가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우루과이 언론에 따르면 상수도 공급 기관인 상하수도공사(OSE)는 세차와 보도블록 물청소 등을 자제해달라며 절수를 당
- 서울신문
- 2026-03-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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