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단골도 속았다…6500만원 상당 마오타이주 가짜 논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에서 6500만 원 상당의 마오타이주가 가짜로 밝혀져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홍성신문 캡처 중국 국빈 연회나 외교 행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국주(国酒) 마오타이주. 비싼 가격만큼이나 가짜가 많아 법정 분쟁에 휘말리는 일도 적지 않다. 이번에는 중국에서 한 기업이 거래처 접대용으로 구매한 마오타이주 12병이 가짜 논란에 휘말렸다. 구매
- 서울신문
- 2026-03-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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