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범죄 위험 남미에서 1위 에콰도르, 불명예 씻을 수 있을까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에콰도르 경찰이 압수한 범죄수익 현금을 정리하고 있다. 에콰도르 검찰 제공 범죄조직의 활동으로 남미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 에콰도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콰도르 언론은 7일(현지시간) ‘초국가 조직범죄에 맞서는 글로벌 이니셔티브(GI-TOC)’ 보고서를 인용해 “에콰도르의 글로벌 조직범죄지수가 남미에서 최고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유
- 서울신문
- 2026-03-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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