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살인 하루에 30건’ 에콰도르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에콰도르의 한 사건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에페 캡처 중남미에서 치안이 가장 불안한 국가는 에콰도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에콰도르에선 살인사건 1만 630건(검찰청 집계 기준)이 발생했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살인사건이 발생한 해였던 2023년 8248건보다 20% 이상 늘어난 것
- 서울신문
- 2026-02-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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