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 했는데 울리는 업무 단톡방…30대 엔지니어 씁쓸한 죽음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망한 30대 엔지니어가 가족과 함께 한 사진. 지무신문 캡처 중국에서 밤낮없이 일하던 30대 가장이자 엔지니어가 과로로 숨졌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심폐소생술을 받던 순간에도 그의 업무 단톡방은 쉴 새 없이 울렸다. 26일 중국 지무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과로로 사망한 남편의 산업재해 인정을 요구하고 있는 아내의 사연이 최근
- 서울신문
- 2026-01-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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