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집 ‘상어’·사우나 ‘펭귄’…中 도 넘은 동물 상업화 논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의 일반 음식점, 사우나 등의 상업시설에서 손님끌기용으로 야생동물을 사육하고 있어 논란이다. 사진은 타이위안의 유명 훠궈 식당에서 전시 중인 상어. 장청망·신황허 캡처 상어부터 펭귄까지. ‘볼거리’를 앞세운 일부 상업 공간의 동물 사육이 잇따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식당과 사우나라는 일상적 공간에서 야생동물이 전시·사육되면서, 합법
- 서울신문
- 2026-01-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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