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원숭이 흉내’ 냈다간 감옥행…전자발찌까지 찬 20대 변호사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브라질의 한 클럽에서 원숭이 흉내를 내며 종업원을 조롱하다 인종차별 혐의로 여권을 압류당하고 전자발찌까지 차게 된 아르헨티나 변호사 아고스티나 파에스. 파에스 SNS 캡처 여름 휴가철을 이용해 브라질로 놀러간 20대 아르헨티나 여자변호사가 원숭이 흉내를 내다 인종차별 혐의로 출국금지를 당했다. 이 변호사의 여권을 압류한 브라질 사법 당
- 서울신문
- 2026-01-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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