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척’ 연기 천재인줄 알았더니…전문가 “돌연변이 양”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어른만 다가가면 몸이 굳고 쓰러지는 양. 지무신문 캡처 최근 중국 닝샤에서 태어난 한 마리 어린 양이 뜻밖에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사람만 다가오면 갑자기 쓰러져 미동도 없는 이른바 ‘연기 천재’이기 때문이다. “연기하는 양”, “죽은 척 묘기까지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 독특한 행동으로 이 양의 몸값은 30만 위안(약 6353만원
- 서울신문
- 2026-01-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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