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14개’ 태운 칠레 산불 방화범, 잡고 보니 마약 취한 ‘진화대원’…브리핑까지 참석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진=칠레 코로넬에서 산불진화대원이 낸 산불을 잡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라콰르타 캡처 남미 칠레에서 마약에 취한 상태로 대형 산불을 낸 방화범이 붙잡혔다. 잡고 보니 범인은 20대 산불진화대원이었다. 1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칠레 사법부는 방화 혐의로 체포된 산불진화대원 이안 비야(29)에 구속영장을
- 서울신문
- 2026-01-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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