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출산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추모씨가 출산 뒤 병실에서 회복하고 있는 모습. 어우리장자강 캡처 중국 매체 광명망은 14일 장쑤성 장자강시에서 환갑을 목전에 둔 50대 여성이 건강한 아들을 순산해 해당 지역 역대 최고령 출산 기록을 새로 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장자강시 제1인민병원 산부인과 수술실에서 우렁찬 아기의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올해 5
- 서울신문
- 2026-01-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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