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쓰나미’ 덮친 아르헨 해수욕장, 사상자 36명 발생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니 쓰나미가 모래사장을 덮치기 직전 캘리포니아 비치 해변의 모습. 나시온 캡처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남반구 국가 아르헨티나의 한 해수욕장에 집채만 한 파도가 덮쳐 사상자 수십 명이 발생하는 사고가 났다.현지 언론은 사고를 보도하면서 거대한 파도를 ‘미니 쓰나미’라고 표현했다. 1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가 난 곳은 아르
- 서울신문
- 2026-01-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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