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싸운 뒤 분풀이 폭주로 3명 참변”…‘사형 집행유예’ 논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고 전 피해자 가족의 실제 모습이 담긴 사진(왼쪽에서 첫 번째)과 사고 뒤 그리움에 AI로 복원한 가족의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상유신문 캡처 중국 장시성 징더전시 중급인민법원이 지난 9일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가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해 위험방법위해공공안전죄로 기소된 랴오(20)씨에게 1심에서 사형, 집
- 서울신문
- 2026-01-11 10:3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