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귀중품 잃는다” 예언 뒤 절도 행각 벌인 점술가의 최후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료사진 태국 파타야에서 한 점술가가 고객에게 귀중품 분실을 예언한 뒤, 이를 입증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훔쳤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태국 현지 경찰은 지난 1일 파타야 남부 촌부리주에 있는 왓 차이몽콘 왕실 사원 인근에서 점술을 하던 우돔삽(38,남)을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19세 여성 핌으로,
- 서울신문
- 2026-01-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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