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 냄비에 소변’ 10대 소년, 참교육 받았다…배상금 액수 얼마?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2025년 2월 중국 상하이에 있는 훠궈 전문점 하이디라오에서 훠궈 냄비에 소변을 본 10대 소년 탕 씨의 모습. 해당 소년은 법원으로부터 공개 사과문과 손해배상금 220만 위안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2월 중국 상하이의 한 유명 식당에서 훠궈 냄비에 소변을 본 10대 소년들이 엄청난 액수의 배상금을 내고 반성문까지 공개했다
- 서울신문
- 2026-01-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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