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된 아빠와 삼촌… 보험금 때문에 희생된 7살 어린이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이미지 아내와의 불화와 외도 문제로 갈등을 겪던 친부가 사촌 형과 공모해 7세 아들을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하고 거액의 보험금을 타내려 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 최근 중국 푸젠성 고급인민법원은 이 사건의 2심 재판에서 공범인 사촌 형에게 사형 집행유예를, 친부에게는 1심에서 사형을 선고했다. 사형 집
- 서울신문
- 2025-11-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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