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은 집에서만”…11세 아들에게 신신당부한 엄마, 무슨 일?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씨의 아들이 삼킨 금덩어리와 아들의 엑스레이 사진. 출처=웨이보 중국에서 실수로 1만 위안(약 200만원) 금덩어리를 삼킨 아들에게 ‘실외 배변’을 금지한 어머니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동남부 장쑤성 쿤산시에 살고 있는 가족에게 벌어진 ‘화장실 금지 사건’을 소개했다. 이는
- 서울신문
- 2025-11-0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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