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10마리 변기에”… 동물학대 논란 여성, 재판 넘겨져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대만에서 태국 국적 20대 여성이 반려 햄스터 10마리를 변기에 내다버리고 그 장면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대만에서 한 태국 여성이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분노해 반려 햄스터 10마리를 변기에 버리고 이 장면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려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이 여성은 동물 학대 혐의
- 서울신문
- 2025-09-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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