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후 코인 투자했던 황정음...카드값까지 지불 [지금이뉴스]
자신이 설립한 회사의 자금을 가상화폐 투자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황정음이 횡령 과정에서 회사 명의로 대출받은 돈으로 자신이 카드값까지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1일 조선일보 단독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당초 회사 명의로 가상화폐 계좌를 개설하려 했으나 절차상 어려움을 겪자 '가지급금' 명목으로 자금을 인출해 투자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황
- YTN
- 2025-07-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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