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거래소 넘어 금융 인프라로…두나무가 그리는 '업비트 다음'은?
[이아령 에디터] 두나무가 '업비트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인 투자자가 가상자산을 사고파는 거래소로 성장했다면, 이제는 법인과 기관까지 고객을 넓히고 자산의 보관·이동·검증까지 연결하려 합니다. 여기에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 '기와'를 앞세워 글로벌 금융시장까지 바라보고 있는데요. KBW 26에서 공개된 두나무의 큰 그림, 거래소를 넘어 어디
- 테크M
- 2026-10-0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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