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게임하고, 음악 듣고, AI로 만들고...4만3000명이 즐긴 'GXG'는 달랐다
[이아령 에디터] 게임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건 이제 게임만이 아닙니다.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GXG 2026'에는 이틀간 약 4만3000명이 몰렸는데요. 인디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것부터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과 공연, AI를 활용한 사운드 제작, 코스프레까지 즐기는 방식도 한층 다양해졌습니다. 단순히 신작을 보고 체험하는 행사를 넘어 게임과 음악,
- 테크M
- 2026-09-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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