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K게임, 이들의 글로벌 성장 공식은?.. 북미·일본 동시 공략하며 콘솔·PC까지 잡는다
[이아령 에디터]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처럼 단순히 해외에 출시하는 수준을 넘어, 각 기업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앞세워 북미, 일본, 글로벌 플랫폼을 동시에 공략하는 모습이다. 오프라인 행사, 멀티플랫폼, 글로벌 IP, 스팀 진출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며 K게임은 점점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게임사
- 테크M
- 2026-03-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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