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직격한 신정훈…"거짓 카드뉴스로 여론 호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신정훈 후보가 민형배 후보를 지적하고 나섰다. 신정훈 경선후보 진심캠프의 여균수 대변인은 22일 성명을 내고 “예비경선 결과를 조작한 ‘지라시’도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지만, 이같은 혼란에 편승해 이익을 챙기려는 민 후보도 비양심적 사례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 이데일리
- 2026-03-2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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