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추억 IP 귀환부터 대형 오픈월드까지...넷마블 올해 라인업 심상치 않다
[이아령 에디터] 지난해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키우기, 뱀피르까지 연이은 신작 흥행으로 사상 최대 수준 매출을 기록한 넷마블이 올해도 신작 출시 가속 페달을 밟는다. 넷마블은 3월부터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솔: 인챈트 등 기대작을 잇달아 투입하며 성장 모멘텀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이달 초 실적발표
- 테크M
- 2026-02-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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