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도박'…'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설' 이유 있다?
[평양=AP/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오른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4년 6월 19일 평양 모란관 영빈관에서 열린 정상회담 만찬 중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북한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했던 병력의 대규모 손실에도 불구하고 추가 파병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현
- 뉴시스
- 2026-09-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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