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73세 생일 맞은 시진핑에 축전·꽃바구니
방북 일정 마치고 귀국하는 시진핑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1박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평양 국제비행장에서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환송했다. 2026.6.10 [국내에서만 사용
- 연합뉴스
- 2026-06-16 06: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