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호' 순항미사일 발사 지켜보며 주먹 치켜든 김정은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3~4일 취역을 앞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구축함에서 미사일 5발이 잇따라 발사되는 장면을 지켜보며 주먹을 치켜들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3.5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 연합포토
- 2026-03-05 13: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