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 주애와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지난 15일 평양 화성지구에 해외군사작전 파병군 전사자 유가족을 위해 건설한 '새별거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기념연설을 했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2.16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
- 연합포토
- 2026-02-16 16:0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