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에 파병군 유족 거주단지 조성…김정은 "국가의 자랑"
북한, 평양에 파병군 유족 거주단지 조성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에 파병됐다가 전사한 참전군인 유족을 위해 평양 화성지구 명당자리에 조성된 '새별거리' 준공식이 전날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2026.2.16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
- 연합뉴스
- 2026-02-1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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