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현지지도 형식 '애민'에서 '현장심판'으로 선회"…공포가 동력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일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 대상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 김 총비서는 현지지도에서 양승호 내각부총리를 해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 뉴스1
- 2026-01-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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