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온포휴양소 준공식 참석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TV가 2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시설을 둘러본 뒤 2월 중에 휴양소를 개업하라고 지시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1.2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 연합포토
- 2026-01-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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