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중 교역액 2년만 반등…김정은 방중 등 관계개선 효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지난해 중국과 북한 간 교역액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북한이 코로나19 이후 국경을 점차 개방한 가운데 지난해 북중
- 뉴스1
- 2026-01-20 10: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