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1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된 김정은 당 총비서의 모습. 신문은 전날인 10일 김 총비서가 화성지구 4단계 건설현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
- 뉴스1
- 2026-01-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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