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홍유진 손승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북한의 무인기 침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대응이 굴욕을 넘어 황당할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
- 뉴스1
- 2026-01-12 09: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