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4단계 주택 건설현장 시찰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평양의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중앙TV는 "살림집(주택) 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99%단계에서 마감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살림집 전경.[조선중앙TV 화면] 2026.1.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 연합포토
- 2026-01-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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