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주애 보통 부녀 사이 아냐…볼 뽀뽀에 北 간부들도 시선 회피"
김정은, 김주애 부녀의 파격적인 스킨십에 대해 대북 전문 매체가 분석을 내놨다.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의 공개 행사 장면을 두고 일본의 한 대북 전문 매체가 "일반적인 부녀 관계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5일 일본의 대북 정보 전문 매체 데일리NK재팬은 인터넷 기사에서 '보통 부녀관계인가…파문을 부르는 김
- 뉴스1
- 2026-01-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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