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정은에 '볼 뽀뽀' 주애, 금수산궁전 참배 땐 '가운데 자리'
(서울=연합뉴스) 평양에서 열린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친밀한 부녀지간의 모습을 연출하며 존재감을 부각했습니다. 1일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신년 경축 행사 영상에는 김주애가 김 위원장 전용 리무진에서 가장 먼저 내린 뒤 김 위원장 바로 옆에 서서 다정하게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김 위원장과 비슷한 디자인의 가죽 코트
- 연합뉴스
- 2026-01-02 16: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