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년부터 김정은 '어버이'로 띄우기…결속 위한 '가족 서사' 부각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서 1일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
- 뉴스1
- 2026-01-0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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