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 주애와 금수산태양궁전 첫 동반 참배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 첫날인 1일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일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가 동행한 모습이 담겼다. 주애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동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1.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
- 연합포토
- 2026-01-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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