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벽화 앞에서 '충성편지' 채택 군중대회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각 도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채택하는 군중대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대형 모자이크벽화 앞 광장에서 열린 대회에 지방당·정권기관 간부와 근로자, 청년·학생이 참가했다. 2025.9.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 연합포토
- 2025-09-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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