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당창건 65주년 열병식 당시 김정일과 김정은
(서울=연합뉴스) 북한 대외선전용 월간 화보집 '조선' 8월호는 북한이 조국해방일이라 부르는 8·15를 앞두고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 이어지는 3대 최고지도자의 업적을 칭송했다. 사진은 김정은 위원장이 후계자로 공개된 직후인 2010년 10월 10일 당 창건 6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아버지 김정일 위원장과 나란히 열병대오에
- 연합포토
- 2025-08-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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