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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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투입' 이승우, 원하는 바 명확하다..."90분 뛰려고 왔다" [오!쎈 인터뷰]
[OSEN=전주, 정승우 기자] "90분을 뛰려고 이 팀에 왔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현대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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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쇼트트랙 NO 골드' 책임은 모두 린샤오쥔에게 "괜히 귀화시켰다!" 中언론 집중공격 [2026 동계올림픽]
[OSEN=서정환 기자] 린샤오쥔(30)이 벼랑 끝에 섰다. 중국 쇼트트랙의 ‘야심작’이었던 린샤오쥔 귀화 카드가 초라한 성적-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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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심·투심·커터·포크·스위퍼·커브 팔색조 피칭’ 화이트, 폰세-와이스 빈자리 채울까 “커맨드 집중했다, 만족스러워”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27)가 오키나와 캠프 첫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화이트는-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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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결사 우뚝
[OSEN=이후광 기자] ‘빅리그 2년차’ 김혜성(LA 다저스)의 타격이 심상치 않다. 김혜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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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데이트 상대로 김광규 선택 “이제 외모 안 봐”(데이앤나잇)[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주하가 김광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N ‘-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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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와 미쳤다’ 김혜성 만루서 2타점 적시타 대폭발, 8구 끝 159km 강속구 통타→시범경기 쾌조의 출발
[OSEN=이후광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만루 해결사로 거듭났-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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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동안 귀 닫고 눈 감은' 린샤오쥔, 올림픽 "재도전" 시사.. "쇼트트랙이 내 전부, 인생사 새옹지마" [2026 동계올림픽]
[OSEN=강필주 기자] 8년의 기다림 끝에 '오성홍기'를 달고 다시 섰지만 빈손으로 돌아가는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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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효과' 못본 중국, 28년 만의 쇼트트랙 '노골드'…레전드가 뿔났다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메달을 한 개도 따니재 못하고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 그러자 레전드 선수도- 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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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점 빌미 줬다!’ 김민재, 풀타임 뛰고도 수비수 최하 평점 6.4점…뮌헨 3-2 진땀승
[OSEN=서정환 기자] 철벽이 아니었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또 실점의 빌미를 줬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 오- 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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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쓰고 참았던 눈물 흘린 '전설' 최민정, "웃으면서 끝내고 싶었는데 많은 생각이 든다"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참았던 눈물을 보였다. 최민정은 21일(이하 한국시간)- 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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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km 쾅! 국가대표 제압한 왕옌청, 꿈에 그리던 류현진과 맞대결 “너무 긴장해서 기억도 안나”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왕옌청(25)이 한국 야구 대표팀 타선을 상대로-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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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새 역사 쓴 최민정,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 "그의 여정은 자랑스러운 역사"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21일 SNS를 통해 “주-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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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저지율 21.2%→10개 구단 7위’ 우승 포수 LG 박동원, 日 배터리 코치 도움 받아 반등할까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올 시즌 ‘도루 저지’에서 다시 리그 최강 어깨를 목표로 하고 있-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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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 김준수, 월급·법카 다 거절했지만..결국 후회 “개인 카드 많이 써”(전참시)[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준수가 회사 대표로서 고충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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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그냥 축구가 아니다" MLS 공식 선언! 역대급 개막전에 설레 죽네..."美 축구 새로운 차원 여는 순간"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모두가-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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