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
“일본 대만 제치고 서울이 1위”…미국 여행 전문매체서 ‘亞 최고 레저 여행지’ 등극
미국 여행 전문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한 ‘제13회 2025 레저 라이프 스타일 어워즈’에서 서울이 최고의 아시아 레- 2025-05-14 22:24
- 매일경제
-
코리아컵 탈락, ‘리그 꼴찌’ 수원FC에게 득일까…김은중 감독 “아쉬운 결과, 이제 리그에만 집중할 때” [MK현장]
수원FC 김은중 감독은 이제 리그에 몰두한다. 수원FC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025-05-14 22:22
- 매일경제
-
대한민국 파이터 5인, 로드 투 UFC 시즌 4서 치열한 경쟁 예고 [UFC]
대한민국 파이터 5인이 출전하는 UFC의 아시아-태평양 등용문 ROAD TO UFC 시즌 4의 대진 순서가 공개됐다. UFC는- 2025-05-14 22:22
- 매일경제
-
‘北어민 강제북송’ 文정부 안보라인…내달 25일부터 항소심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으로 재판에 회부된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의 2심 재판이 내달 시작될 예정이다. 14일 법조계- 2025-05-14 22:16
- 매일경제
-
‘논문 표절’ 김건희 학위 취소 초읽기?…숙명여대 학칙 변경 추진
숙명여대가 3개월 전 김건희 여사 석사 논문이 표절이라고 판단한 이후 어떤 징계도 내리질 않고 있다. 부정한 방법으로 학위를- 2025-05-14 22:16
- 매일경제
-
“오래 걸렸네요” 광주 이정효 감독, 2년 연속 코리아컵 8강 진출 이끌어…“선수들 한 팀으로 뛰었다” [MK현장]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코리아컵 8강 진출에도 침착했다. 광주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2025 하나은행 코- 2025-05-14 22:14
- 매일경제
-
“빠졌으니 다시 들어가볼까”…美하락장 틈타 M7 줍줍하는 한국 ‘큰 손’
관세쇼크로 올 수익률 -1.5% S&P500 보다 덜 빠져 선방 코인株 스트래티지도 순매수 ‘큰손’ 국민연금공단도 올해 미국- 2025-05-14 22:11
- 매일경제
-
‘숙명의 라이벌’ 삼성과 LG...140조 ‘데이터센터 냉난방’서 진검승부
데이터센터 공략…삼성·LG 개척 나섰다 삼성, 플랙트 인수로 B2B 공조 본격화 LG, 공조 사업 1분기 매출 3조원 돌파 A- 2025-05-14 22:04
- 매일경제
-
하원미 또 뿔났다…추신수 오락기 200만원→60만원 ‘중고처분 선포’
야구 레전드 추신수(42)의 아내 하원미가 또 한 번 남편의 애장품을 처분하겠다고 선언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2025-05-14 22:01
- 매일경제
-
‘120분도 부족했다!’ 광주, 승부차기 혈투 끝 수원FC 꺾고 코리아컵 8강행 [MK수원]
승부차기 혈투 끝에 광주FC가 수원FC를 꺾고 8강행을 확정했다. 광주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2025 하- 2025-05-14 21:54
- 매일경제
-
초등학생에게 머리·얼굴 맞은 교사…되레 아동학대로 신고 당해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고학년 학생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가해 학생 부모는 되레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 2025-05-14 21:43
- 매일경제
-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이틀 연속 상한가 찍은 한진칼, 추격매수 주의보
대한항공 경영권분쟁 점입가경 한진칼 주가 이틀새 69% 급등 델타 등 한진측 우호지분 많아 호반 실제 인수까진 가시밭길 증권가- 2025-05-14 21:43
- 매일경제
-
‘대선 단골’ 허경영 구속 갈림길…16일 오후 영장심사, 왜?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는 1- 2025-05-14 21:42
- 매일경제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수천만원 사기 혐의 또 피소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은수(79)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2025-05-14 21:33
- 매일경제
-
‘연승 후유증은 없었다!’ NC, ‘미떼소년 KKKKK 1실점+서호철 2타점’ 앞세워 전날 패배 설욕&4위 탈환…최정은 501홈런 폭발
연승 후유증은 없었다. NC가 SSG에 당한 전날(13일) 패배를 되갚아주며 빠르게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2025-05-14 21:32
-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