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다시 잡은 최민정-심석희 손, 쇼트트랙 첫 金 향해 힘차게 밀고 달린다 [2026 밀라노]
(MHN 권수연 기자) 동메달 2개, 은메달 1개. 가장 많은 기대를 안고 출발했지만, 한국 쇼트트랙에는 아직 금메달이 나오지- 2026-02-19 00:00
- MHN스포츠
-
김민재 前 동료 충격 폭로! 나폴리 이런 팀이었어? 인종차별 영상이 불러온 관계 파탄 "모든 게 무너졌다"
(MHN 오관석 기자) 과거 김민재의 동료 빅터 오시멘이 나폴리 시절 갈등과 이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2026-02-19 00:00
- MHN스포츠
-
'더 로직' 임도화X샘 해밍턴 "이건 힙합이다!"… 최종회, 역대급 '빅매치' 예고
(MHN 김설 기자)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이 대망의 최종회를 앞두고,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 역대급 명승- 2026-02-18 23:57
- MHN스포츠
-
"마음 안 간다" 영철, 새벽 거절… 옥순 "일찍 말해주지"('나는 솔로')
(MHN 박선하 기자) 30기 영철이 결국 옥순에게 선을 그으며 관계의 방향을 일찍 정리했다. 18일 방송된 ENA·SBS플러- 2026-02-18 23:38
- MHN스포츠
-
착지 도중 '미끌'...스노보드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승 1차 시기 20.70점 [2026 밀라노]
(MHN 권수연 기자) 한국 스노보드 '신성'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 1차 시기 연기 도중 아쉽게 미끄러졌다. 유승은은- 2026-02-18 23:00
- MHN스포츠
-
30기 영자 "주식으로 1년치 연봉 날려도 괜찮다"… 초긍정 마인드 ('나는 솔로')
(MHN 박선하 기자) 30기 영자가 주식으로 1년치 연봉에 달하는 손실을 봤다고 털어놓으며 남다른 긍정 마인드를 드러냈다.- 2026-02-18 22:59
- MHN스포츠
-
'대상 배우' 엄지원, '라스'서 밝힌 오열 수상소감 비화
(MHN 김설 기자) 배우 엄지원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25 KBS 연기대상 수상 당시 뜨거운 눈물을 쏟았던 숨- 2026-02-18 22:52
- MHN스포츠
-
안 뽑을 수가 없다...美 NBC, 올림픽 10대 명장면에 '최가온 극적 우승' 선정 [2026 밀라노]
(MHN 권수연 기자) 미국 매체 NBC가 스노보드 최가온(세화여고)의 극적인 금메달 획득을 이번 동계올림픽 10대 명장면에- 2026-02-18 22:45
- MHN스포츠
-
최대철 "걱정마, 나 주말극 박보검이야"… 엄지원 앞 근거 있는 자신감 ('라스')
(MHN 김설 기자) 배우 엄지원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골프 스승 김국진에 대한 미담부터 동료 배우 최대철과의 유쾌- 2026-02-18 22:23
- MHN스포츠
-
노진원, 젊은 여성과 열애?… "AI입니다" 해명
(MHN 박선하 기자) 배우 노진원이 AI 합성 사진으로 인해 해프닝을 겪었다. 노진원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26-02-18 22:05
- MHN스포츠
-
라스트댄스? NO! '미친 올림픽' 치른 차준환 "삶을 계속 이어가다 보면..." [2026 밀라노]
(MHN 권수연 기자) 개인 통산 세 번째 올림픽을 마친 피겨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또 한번 '앞'을 기약한다. 차준환은- 2026-02-18 22:00
- MHN스포츠
-
면허 딴 RM, '양손 핸들' 초보미 폭발… "나도 웃김"
(MHN 박선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면허 취득 후 운전대를 잡은 일상을 공개해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RM은- 2026-02-18 21:35
- MHN스포츠
-
심형탁, 눈 덮인 한옥서 아들 하루 돌잔치… "사야는 내 인생의 산소호흡기" ('슈돌')
(MHN 김설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의 첫 생일을 맞아 고즈넉한 한옥에서 특별한 돌잔치를 열었다. 18일 방송- 2026-02-18 21:33
- MHN스포츠
-
'마리와 별난 아빠들' 류진, 박은혜에게 고백… "마리가 내 친딸이다"
(MHN 이수진 기자) 18일 방송된 KBS1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는 이강세(현우)와 강마리(하승리)의 이별 후 이야기가- 2026-02-18 21:17
- MHN스포츠
-
엄마 배에서 한 번, 내 이름 걸고 또 한 번..."역사의 한 부분이 되고 싶다" [2026 밀라노]
(MHN 권수연 기자) 20년 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밟았던 이탈리아 여자 알파인 스키의 전설이 다시 올림픽 무대를 찾았다.- 2026-02-18 21:11
- MHN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