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증거 수집 등도 ‘돈’…커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려 [안현덕의 LawStory]
검사 출신 A변호사 사무실에 최근 30대 남성이 찾아왔다. 해당 남성은 “성추행 혐의로 억울하게 고소를 당했다”며 무죄를 입증- 2026-04-05 08:00
- 서울경제
-
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아마추어 골프대회 3위…역대 韓선수 최고 성적
오수민(신성고)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 3위에 올랐다.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순위다. 오수민은 5일(한국- 2026-04-05 07:49
- 서울경제
-
[人터뷰+] 박주헌 “재생에너지 논의 정치화돼... 韓 면적 대비 원전 비율 안 높아”
“국제 사회의 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려야 하는 것은 맞지만, 문제는 속도입니다.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보완할- 2026-04-05 07:30
- 서울경제
-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이목...美 3월 물가 얼마나 올랐나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이번주에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다.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중동 전쟁이- 2026-04-05 07:00
- 서울경제
-
전통주 ‘K리큐르’로 부상...2030세대는 매출 130% 폭등
프리미엄 ‘K리큐르’로 평가받는 전통주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젊은 세대가 변화의 중심이다. 수입 주류 대비 다양한 맛에 더해- 2026-04-05 07:00
- 서울경제
-
“어쩐지 무릎이 너무 아프더라” 버터런 부작용, 이정도일 줄은[일터 일침]
러닝을 하며 버터를 만든다? 이런 기발한 발상을 누가 처음 했을까. 지퍼백 등에 담은 생크림을 들고 달리면서 버터를 만드는 이- 2026-04-05 07:00
- 서울경제
-
심근경색 환자, ‘이 약’ 끊으면 큰일? ‘반전’ 연구 결과 나왔다[헬시타임]
심근경색 환자가 평생 복용해야 하는 약으로 꼽혔던 베타차단제를 중단해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커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 2026-04-05 07:00
- 서울경제
-
12거래일 만에 잦아든 ‘셀 코리아’…국민주 ‘삼전·닉스’ 향방은 [선데이 머니카페]
최근 국내 증시를 짓눌렀던 ‘셀 코리아(Sell Korea)’ 흐름이 12거래일 만에 일단락된 모습입니다. 이란발 지정학적 리- 2026-04-05 06:30
- 서울경제
-
“공습 수시간 만에 복구”...이란 ‘미사일 벙커’ 때려도 소용없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는 이란이 몇 시간 만에 ‘미사일 벙커’를 복구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미 정보당국의 평가가 나왔- 2026-04-05 06:00
- 서울경제
-
롯데百, 사회공헌 ‘리조이스’ 10주년…‘마음 돌봄’ 포럼 진행
롯데백화점이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시행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 2026-04-05 06:00
- 서울경제
-
신세계百 대만 관광객 공략 “라인페이 결제땐 최대 30% 적립”
신세계백화점이 대만 1위 간편결제 서비스 ‘라인페이(LINE Pay)’와 손잡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이- 2026-04-05 06:00
- 서울경제
-
심장약 샀을 뿐인데 “면허 취소입니다”…中 공안한테 문자 날아온 이유가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심장 관련 의약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돌연 ‘운전면허 취소’ 안내 문자를 받았다는 사례가 확산되며 개인정보- 2026-04-05 05:00
- 서울경제
-
“촬영이 벼슬이냐”…벚꽃 명소 막아버린 넷플릭스 드라마에 시민들 ‘분통’
벚꽃이 만개한 부산 대표 봄꽃 명소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이 진행되면서 시민들의 원성을 산 것으로 전해졌다. 1년을 기다려온- 2026-04-05 04:00
- 서울경제
-
LPG 대란 이정도라니…묘지에 가스통 400개 숨겨놓고 판매하는 ‘이 나라’
중동발 에너지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인도에서 조리용 액화석유가스(LPG) 사재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2026-04-05 03:00
- 서울경제
-
대부협회 “우리는 금융회사, 그들은 사채업자”…‘불법대부업’ 용어에 칼 빼들었다
한국대부금융협회가 불법사금융업자를 ‘불법대부업자’로 오인해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잘못된 용어 사- 2026-04-05 02:00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