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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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유력 후보!"…계속 맨유 이끄나? "현재 선두, 다른 후보와 대화 시작할 필요 없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디 아이 페이퍼'-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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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포인트] 양보다 질 택한 충남아산, '준비된 지도자' 임관식 감독과 준비 확실히! 윌리암-막스 이어 새 외인 합류도 예고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임관식 감독과 함께 만든 새 판, 충남아산의 비상이 기대를 모은다. 충남아산은 화려한 2024시즌을-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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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듣지도 못했는데요? 모두 헛소리입니다"…아스널+리버풀 이적설→선수가 직접 선 그었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수 앤서니 고든이 자신의 이적설에 헛소리라며 선을 그었다. 영국 '클로니클 라이-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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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후회하고 있다"…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유니폼 입고 10골-10도움→"현재 가치 976억으로 평가 중"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가치를 잘못 판단해 후회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18일(한-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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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이적 없다! 김민재, '3순위'에도 바이에른 뮌헨 남는다…"불만 없어, 주전 경쟁 위해 싸울 결심"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생각이 없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이에른 스트라이크'는 1-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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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손실" 손흥민의 토트넘 탈출, 신의 한 수였나?..."주요 스폰서가 결별 통보, 다른 스폰서도 고민 중"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요 스폰서와 결별하기로 했다. 엄청난 손실이 예상된다. 영국 '트리뷰나'는 20일(-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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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메시! '역대급' 맞대결 사실상 확정…"예상보다 회복 빨라, 어떤 형태로든 출전할 듯" 전망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아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메-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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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근절했어"…아모림이 맨유에 '선물' 남겼다? "현재 라커룸은 훨씬 더 나은 상태, 헌신적인 선수들로 가득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문제를 없앴다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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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체의 존경 얻었다" 손흥민 미담 등장! 비행기 지연에도 '팬서비스'…"다시 한번 겸손함 보여줬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온두라스에서 손흥민의 팬 서비스가 화제다. 온두라스 '엘 에라르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LAF-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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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 지면 더 시끄러워진다"…아스널 향한 경고 등장…"금이 가고 있어, 좋아 보이지 않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통한의 무승부를 기록한 아스널을 향해 경고가 등장했다. 영국 '골닷컴'은 20일(-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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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인데 강제 은퇴 위기...2303억 사나이, 브라질 팀에서도 방출! 'HERE WE GO' 확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필리페 쿠티뉴는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예정인데 새 팀을 구할 가능성은 떨어져 보인다. 이적시장- 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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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분→2289분→859분...'토트넘-첼시 구애 받는' 김민재, 출전시간 급감에도 '뮌헨 남고 싶어요' 외쳐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구애가 이어지지만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만 바라본다. 뮌헨- 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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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손흥민 떠나니 토트넘 강등 위기 직면...무려 15명 이탈 예정→팀 해체 수준! 재정 붕괴도 전망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이 떠나니 토트넘 홋스퍼는 엉망이 됐다. 이젠 "만약 강등이 된다면"이란 가정까지 해야 한다.-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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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매과이어와 재계약 거부→새로운 수비 리더 온다...아스널-바르셀로나도 노리는 세계 최고 센터백 영입 목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알레산드로 바스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매력적인 타깃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9일(이하-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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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주급 6억 파격 대우, 5년 재계약...'297경기 78골 78도움' 아스널 성골 유스-원클럽맨 낭만 이어간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 동행을 이어갔다. 아스널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카-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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